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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6 21:05
어류의 간에 대해...
 글쓴이 : 게르맥스
조회 : 7,490  
물고기의 경우 간은 상대적으로 큰 기관입니다.
아로와나의 경우는 붉은 갈색을 띠고 있고 초식성 어류는 밝은 갈색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은 물고기의 경우 혹은 돌연사한 물고기의 간은 창백한 색을 나타냅니다.

물고기와 사람의 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물고기의 경우 간 조직에서의 조혈작용이 없습니다.

물론 조혈작용을 한다고 오해 받을 만한 어종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간 혈관주변의 조혈조직이지 간에서 조혈하는 것은 아닙니다.

간세포의 경우 영양상태가 좋지 않을 때 글리코겐이나 중성지방과 함께 팽창되고 영양결핍기에는 간세포가
수축됩니다.

이런 어류의 간을 사람의 간과 비교하여 치료나 강화 시키면 안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UDC라고 불리는 우루소데옥시콜린산입니다

이것은 대표적으로 어류 간기능 강화에 뛰어 들었다가 실패한 사례입니다.
물고기의 기본적인 생물학적 지식이 없어 실수한 경우입니다.

사람에 좋다고 물고기에 좋다라는 법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애완어의 경우 이동이 많습니다.
이동은 애완어의 최대 스트레스의 원인입니다.

이 스트레스를 제거 하기 위해 마취등이나 신경 안정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동 후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 스트레스와 합사어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이렇다할 방법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온도를 올리고 전면을 가리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닙니다.

칸은 직접적으로 간에 작용하는 간기능 강화제입니다.
물고기가 쉽게 흡수 할 수 있게 여러 특허 받은 포뮬레이션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현재 질병으로 고생하다 회복중인 물고기의 회복부터
평소 비만을 통해 간에 쌓인 지방간 개선에 효과적으로 사용중에 있고
후기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물고기의 간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게시물은 게르맥스님에 의해 2012-04-20 10:17:46 게시판에서 이동 됨]